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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곡창
내용 수치
비용 50
유지비 -
요구 기술 -
요구 건물 -
생산 행복 +1
추가기능 -
기타 -

전략편집

파일:BUILDING CEMETARY.png
초반 행복건물이다. 일부 교리 선택시 신앙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다.

시빌로피디아편집

매장은 한국에서 화장과 더불어 널리 사용하며, 현대에 들어서는 화장 문화의 확산으로 인해 화장 후 매장하는 경우가 더 많다. 매장 방식이 굉장히 복잡한 편인데,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웃옷을 들고 지붕에 올라 큰소리로 죽음을 알린다. 이를 부음이라고 한다. 사극이나 중국역사드라마에서 황제나 큰 인물이 죽으면 내관이 지붕에 올라가 웃옷을 흔들면서 죽음을 알리는것이 이것의 예라고 할 수 있다. 그 다음 시신을 잘 씻기고 수의로 갈아 입힌 후 가지런히 수습한다. 이를 염습이라고 한다. 이후 염습한 시신을 3일 혹은 5일간 살아 있는 이와 같이 대한후 관에 집어넣는데 이것을 입관이라고 한다. 입관후 처음 제사를 올리는데 이것이 초상이다. 그 후 관을 상여에 옮기고 장지(시신을 매장할 위치)로 가기 전에 하는 의식을 발인 이라고 한다. 그 후 죽은 사람과 깊이 관련 있는 곳을 둘러보는데 이것을 노제라고 한다. 제주도에서는 발인 전날을 일포라 하여 일포날 문상을 간다. 그리스도교는 교파별 의식에 따라 다르지만 성직자가 집전한 뒤 시신을 매장하고 묘비를 세우는 매장을 하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화장도 부활의 교리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여 존중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