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개요Edit

서당
내용 수치
비용 75
유지비 3
요구 기술 문자
요구 건물 -
생산 문화 +2
추가기능 인구 1.5당 과학 +1
위대한 작가 점수 +1
스파이의 효율이 5% 상승
기타 문서 개발시 과학 +1
도서관을 대체하는 한국의 고유건물

전략Edit

파일:BUILDING PAGODA.png
기존의 도서관과 달리 인구 2당 과학력 1에서 인구 1.5당 과학력 1로 변경되었다. 문화 2도 생산하니 기념비의 대체제 역활도 가능하다.

시빌로피디아Edit

한국의 전근대 시대에 존재하던 교육기관. 서당의 기원은 고구려의 경당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송나라 사람이었던 서긍의 고려도경에서도 서당의 존재가 언급되며 조선시대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서당이 세워졌고 일제 강점기에도 여전히 서당은 존재하였다. 21세기 현대에도 소수가 존재한다. 물론 공식 교육 체계와는 별도인 사설 교육 기관. 주로 전통 예절 및 한문을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주 목적 및 용무는 조선왕조 당시 성인이 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서당의 주인이자 선생인 훈장이 이들을 가르친다. 훈장의 학식 여부는 정확하지 않은 편으로 신분제도가 엄격한 조선왕조 기준으로 보면 양반 계급 및 명문대가 출신이 많은 편으로 알려졌다. 당연히 성별은 남성이 대부분. 규모가 크고 학동 수가 최다인 서당에서는 훈장을 대신하여 고학력급을 가진 학동을 위주로 한 접장이라는 직책을 통해서 학동들을 가르치기도 한다. 또 훈장이 병고(病苦) 및 유고(有故)로 인한 공석중인 경우에도 통용된다. 서당에서 주로 받는 교육은 기본적으로 천자문을 가르치는 편이며 동몽선습, 사자소학 등까지 기초교육이 이루어지고 그 다음으로 통감절요로 들어가서 한문 문리를 터득하게 된다. 그 외에 명심보감, 채근담, 삼강오륜 등도 기본 교양으로 가르친다. 통감절요는 역사를 배운다기 보다는 주로 문리를 깨우치기 위한 교재로 사용되었고 대개 제7권 양태부가의상소(梁太傅賈誼上疏)까지를 배우게 되는데 여기까지가 대략 한문을 습득하게 하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여기서 한문 독해력이 대충 갖추어졌다 싶으면 사서, 삼경 같은 경서를 공부하게 된다. 양반들만 서당에 다니던 것은 아니였다. 다만 조선 전기에는 평민들은 경제적인 여유가 별로 없었기에 서당의 수가 많지 않았고 대개 있어도 양반의 자제들이 주로 다녔다. 그러나 조선 후기로 갈수록 부자 평민층이 늘어나게 되면서 자녀를 교육시킬 여력이 생기게 되자 서당의 수가 늘고 교육을 받는 평민층이 늘게 된다. 참고로 중국에서는 서당과 같은 사립 교육기관이 크게 발달하지 못했고 대신 과외식의 교사 초청이 크게 일었다. 심지어 나이만 많으면 과거 비합격자도 선생을 할수있었다고 하니...

Ad blocker interference detected!


Wikia is a free-to-use site that makes money from advertising. We have a modified experience for viewers using ad blockers

Wikia is not accessible if you’ve made further modifications. Remove the custom ad blocker rule(s) and the page will load as expected.

Also on FANDOM

Random 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