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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엽견훈련소
내용 수치
비용 40
유지비 1
요구 기술 수렵
요구 건물 -
생산 -
추가기능 도시 주변의 사슴 타일에 식량/망치 +1
도시 주변의 상아 타일에 골드/망치 +1
도시 주변의 모피/송로버섯 타일에 골드/문화 +1
기타 도시 주변에 개발된 해당 자원이 필요

전략Edit

야영지 자원이 많을 경우 최고의 보조건물이 된다. 원작에서 홀대받던 야영지 자원들을 부활 시켜주는 건물. 이런 자원뿐만 아니라 린큐모드에서는 모든 자원이 소중해진다. 참고로 자원마다 주는 보너스가 다르니 잘 살펴보도록

시빌로피디아Edit

개는 15,000 년 전에 동아시아에서 가축화 됐다고 알려져 있다만 이게 석기 시대라 문자고 뭐고 없던 시대라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가축이 됐는 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 유전자 분석 방식으로는 개와 늑대의 분기시기가 10만년이 넘어가는 반면에 고고학적 증거에서는 아직 15,000년을 넘어가는 자료가 나타나지 않아서 학계에서는 여전히 개와 늑대의 분기 시기에 대한 논란이 있다. 양측 모두가 동의하는 것은 사람이 길들인 최초의 동물이라는 것. 사람이 먹고 버린 음식 쓰레기 주워 먹던 늑대가 어찌어찌해서 눌러 앉게 되고, 그 늑대가 어찌어찌 품종 개량이 돼서 어쩌다 보니 개가 됐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후각과 청각이 뛰어나고 민첩하며 턱이 강하고 무리를 지어 활동하고 인간의 말을 빨리 이해하고 잘 따르기 때문에, 인간과 고대부터 함께 해왔다. 눈이 좋지만 다른 감각은 시원치 않아 밤에는 무력해지고, 별로 민첩하지 못하지만 도구를 쓸 줄 아는 인간과는 서로의 약점을 메우고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조합. 개가 뛰어난 후각을 가지고 있다는 건 유명하다. 폭탄이나 마약, 사람, 심지어 문화재를 갉아먹는 흰개미 등의 해충을 찾아낼 수도 있고 맹인의 앞길을 안내할 수도 있으며 청각장애인 대신 전화를 받거나(수화기를 드는 게 아니다!) 썰매를 끌 수도 있다. 사람을 구조하기도 한다. 예로부터 개 짖는 소리는 잡귀를 쫒고 집안의 화를 막는다 하여 좋게 여겨졌다. 이는 이방인을 보고 짖어 도둑을 방지하는 현실의 내용이 민간신앙으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도. 그 외에 충성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충성심이 강해 유교 사상이 지배적인 나라에서는 고양이보다 그 취급이 좋다. 이 밖에도 식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많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한다. 잊을만하면 영미나 유럽권에서 대한민국에서의 개고기를 문제삼는다. 사실 20세기까지 프랑스나 서구권에서도 전문 레스토랑이 있을 만큼 잘만 먹었다, 그리고 지금도 먹는다. 스위스같은 경우에는 개고기가 전통요리라서 요리책자에 나올 정도. 즉 서구권에서 개고기로 한국을 야만인이라고 비판하는건 누워서 침뱉기. 위키를 들어가보면, 전세계적으로 안 먹은 곳이 없다. 혹여 타국인이 저런 소리를 하면, 가볍게 비웃어 주자. 고대 전쟁시에는 최전선에서 전투용으로 투입되기도 했다. 훈련을 통해 통제가 가능하고, 위의 동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 전투력도 대단히 높기 때문에 상당히 위협적이기 때문이다. 로마 제국 때까지도 개의 전선투입이 종종 있었으나, 이후 전선에서는 사라지고 후방 경계를 전담하면서 군견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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