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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Edit

일반학교
내용 수치
비용 120
유지비 2
요구 기술 철학
요구 건물 도서관
생산 과학 +3 +15%
추가기능 교육 연구시 과학 +2
과학자 슬롯 +1
기타 교육학 연구시 과학 +2
스파이의 효율이 5% 증가

전략Edit

파일:TECH MATHEMATICS.png

도서관과 대학 사이를 책임지는 건물, 도서관보다 유지비는 낮고, 효율은 매우 좋다. 모든 과학건물이 그렇듯 무조건 지을 것

시빌로피디아Edit

인류에게 늘 있어왔던 교육기관. 아주 늘 있어왔던것은 아니지만, 인류가 건축 기법을 깨우치면서 세운 건축물에서 교육 행위를 구사한것이 학교이다. 현대적인 의미로는 '교육 목적만을 위해 지어진 건축물', 그 중에서도 '일정한 목적ㆍ교과 과정ㆍ설비ㆍ제도 및 법규에 의하여 교사가 계속적으로 학생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기관'을 의미한다. 학원과는 유사하지만, 학원과 학교의 결정적 차이점이라면 설립 조건의 차이. 수용 가능 인원도 학교쪽이 훨씬 더 많으며 각종 시설들의 종류 및 가짓수도 학교쪽이 더 많다. 또 학원이 특정 과목 몇개만을 교육하는 반면 학교는 학원에 비해 더 방대한 종류의 교육을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것이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공공교육의 정착은 커다란 의의를 지니고 있다. 우선 학교는 인간이 태어나서 두번째로 겪는 사회 시스템이다.(첫번째는 가정, 세번째가 현실 사회) 전근대 사회의 기초교육과 기술교육은 대부분 가족이 책임졌고, 종교단체나 장인집단, 지역사회가 많은 부분을 담당했다. 이러한 교육방법은 장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질이 좋지 않았고 전국민에게 균등한 교육을 실시할 수 없었다. 교육 수준의 불평등함은 곧 사람간의 경쟁력을 다르게 만들었고 이는 사람의 가치를 갈라놓는 기초가 되기도 했다. 학교가 공공화되면서 국민들의 전체적 기초 교육 수준의 질이 높아졌고 이는 경쟁력 있는 인원들을 다량 배출하게 되면서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일신하기도 했다. 당장 학교가 전무한 아프리카, 중동 등의 지역의 생활, 사회, 경제 등의 질적 수준과 학교가 충분한 유럽, 동아시아 등의 지역의 생활, 사회, 경제 등의 질적 수준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공공교육은 교육을 국가의 손으로 옮겨옴으로서, 모든 국민을 개성 없이 균등한, 그리고 국가가 바라는 지식으로 사고방식의 기초를 포맷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그리고 아동에 대한 통제능력을 상실하면서 국가를 제외한 다른 사회조직의 영향력은 급감하였다. 심지어 가족조차도 이전처럼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교육이란 학교에서 한가지를 버리고 한가지를 배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란 말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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